
시간을 통해 일상을 바라보기
작성한 시점과 다른 표시 날짜를 선택해 사건을 실제 흐름에 맞게 남길 수 있습니다.
일정의 개수뿐 아니라 요즘 어디에 시간과 마음을 쓰고 있는지도 보입니다.
앞면에는 있었던 일을, 뒷면에는 마음에 남은 불편한 일이나 드러내고 싶지 않은 감정을 적을 수 있습니다.
사진, 장소, 음악과 링크는 그 순간으로 돌아가는 서로 다른 단서가 됩니다.
정확한 날짜가 떠오르지 않아도 이웃한 기록과 익숙한 장면에서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.